[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판타지오(032800)는 최대주주가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 엑스가 이번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하면서 판타지오의 최대주주가 됐다.
변경 전 최대주주인 미래아이앤지 외 2인의 보유 주식 수는 200만 8561주, 지분율은 21.85%였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엑스 외 1인의 보유 주식 수는 340만 5064주, 지분율은 27.32%다.
엑스의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다. 인수자금은 자기자금 49억 9999만원으로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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