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푸드 브랜드 인디고, ‘바른한끼 프로젝트’ 500g 소용량 사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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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오에스피(368970)의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인디고가 ‘인디고 세븐’ 리뉴얼 출시를 앞두고 500g 소용량 제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인디고가 추진하는 ‘바른한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첫 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신선함을 유지하겠다는 브랜드 원칙을 담았다.

‘바른한끼’는 단순히 좋은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첫 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신선함과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인디고는 대용량 사료가 개봉 이후 공기와 접촉하며 점차 신선도가 저하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500g 소용량 구성으로 보관 부담을 줄이고, 급여 기간을 단축해 보다 신선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500g 제품에는 기존 ‘인디고 세븐’과 동일한 레시피가 적용됐다. 강아지용은 △인디고 세븐 비 포 독(소고기&오리) △인디고 세븐 에스 포 독(연어&치킨), 고양이용은 △인디고 세븐 인도어 프로팁업 포 캣(연어&치킨) △인디고 세븐 인도어 팻 다운(연어&치킨)으로 구성된다.

해당 제품들은 공통적으로 △유기농 원료 70% 이상 사용 △7가지 기능성 원료 함유 △7가지 유해 성분 무첨가라는 ‘7-7 원칙’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즉, 원료의 질·영양 설계·안전성이라는 세 가지 축을 균형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500g 제품은 리뉴얼 정식 출시 전 사전 체험 기회로 마련됐다. 판매가는 기존 7900원에서 5900원으로 할인 적용되며,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무료 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구매 후 후기 작성 시 300원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제품은 인디고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인디고 관계자는 “바른한끼 프로젝트는 제품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급여의 기준을 높이는 것”이라며 “보호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한 끼, 반려동물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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