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돋보기] 후계자 수업 받는 13살 김주애, 이번엔 '잡지 모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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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개 행보에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후계자로 지목된 13살짜리 딸 주애인데요. 아버지 옆에서 총을 쏘고 탱크도 함께 타더니, 이제는 북한의 대외 선전 잡지에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잡지 속의 주애는 어떤 모습일까요. 손성민 기자입니다.【 기자 】 잡지 '조선'은 북한이 체제 선전 등 정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매달 발행하는 대외 홍보용 매체입니다. 지난해 10월에는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이번 달에는 제9차 당대회를 기념하며 특간호가 발행됐습니다. 이번특간호에서 가장 두드러진 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등장입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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