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무르 라투르 다우존스 최고경영자(CEO) 겸 월스트리트저널(WSJ) 발행인(오른쪽)이 지난 3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방문해 조일훈 한경 사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한경은 WSJ의 국내 유일한 미디어 파트너사다. 양사는 기존 협력관계를 넘어 향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입력2026.04.06 18:08 수정2026.04.06 18:08 지면A29
알무르 라투르 다우존스 최고경영자(CEO) 겸 월스트리트저널(WSJ) 발행인(오른쪽)이 지난 3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방문해 조일훈 한경 사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한경은 WSJ의 국내 유일한 미디어 파트너사다. 양사는 기존 협력관계를 넘어 향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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