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佛 '퐁뇌프' 새단장

3 weeks ago 7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포토] 佛 ‘퐁뇌프’ 새단장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퐁뇌프에 거리예술가 JR의 작품 ‘퐁뇌프 동굴’이 설치되고 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퐁뇌프를 거대한 동굴처럼 보이게 만드는 대형 공공미술로, 높이 18m, 길이 120m에 달한다. 파리 시민들이 센강 주변에서 퐁뇌프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다.

AF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시위 막으려고 길을 넓혔다고? 나폴레옹 3세의 '빅픽처' 파리 대개조 [김동욱의 세계를 바꾼 순간들]

    나폴레옹 3세가 통치한 프랑스 제2제정 시대, 프랑스의 외양은 더없이 화려하고 장엄했다. ‘문명의 선두에(a la tête de la civilisation)’라는 슬로건에 따라 파리...

    2026.04.27 09:00

    시위 막으려고 길을 넓혔다고? 나폴레옹 3세의 '빅픽처' 파리 대개조 [김동욱의 세계를 바꾼 순간들]

  2. 2

    "리스트 초절기교 연주하는 모습, 20대의 한 장면으로 남기고 싶어"

    “선생님께서 제가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저의 모습을 많이 찾은 것 같다고 하셨어요. 유학 잘 간 것 같아 다행이라고요.”인터뷰 직전 만난 스승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말을 전하는 선율의 목...

    2026.04.14 18:03

    "리스트 초절기교 연주하는 모습, 20대의 한 장면으로 남기고 싶어"

  3. 3

    18세 연주자 김세현, 워너 클래식과 계약

    18세 피아니스트 김세현(사진)이 세계 정상의 클래식 레이블 워너 클래식과 독점 녹음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파리 롱-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이뤄낸 성과다.2007년생인 김세현은 예원학교를 거쳐 현재 하버...

    2026.04.13 17:18

    18세 연주자 김세현, 워너 클래식과 계약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