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퐁뇌프에 거리예술가 JR의 작품 ‘퐁뇌프 동굴’이 설치되고 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퐁뇌프를 거대한 동굴처럼 보이게 만드는 대형 공공미술로, 높이 18m, 길이 120m에 달한다. 파리 시민들이 센강 주변에서 퐁뇌프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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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퐁뇌프에 거리예술가 JR의 작품 ‘퐁뇌프 동굴’이 설치되고 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퐁뇌프를 거대한 동굴처럼 보이게 만드는 대형 공공미술로, 높이 18m, 길이 120m에 달한다. 파리 시민들이 센강 주변에서 퐁뇌프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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