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종의 서재' 경복궁 집옥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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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1 13:15 수정2026.04.01 13:16

[포토] '고종의 서재' 경복궁 집옥재 개방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을 맞이했던 장소인 '집옥재'를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일반에 개방한다. 단, 매주 월·화요일과 혹서기인 6~8월, 추석연휴(9.24~26)와 문화행사가 있는 날에는 휴관한다.

[포토] '고종의 서재' 경복궁 집옥재 개방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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