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산업전에는 국내외 방산기업 100여곳과 해외 바이어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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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1 17:12 수정2026.04.01 17:12 지면A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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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산업전에는 국내외 방산기업 100여곳과 해외 바이어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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