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 벚꽃 명소인 여의서로 도로가 10일 비바람에 떨어진 꽃잎으로 덮여 있다. 전날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난달 29일 서울에 공식 개화한 벚꽃은 약 2주간의 짧은 축제의 막을 내렸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입력2026.04.10 18:11 수정2026.04.10 18:11 지면A17
서울의 대표적 벚꽃 명소인 여의서로 도로가 10일 비바람에 떨어진 꽃잎으로 덮여 있다. 전날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난달 29일 서울에 공식 개화한 벚꽃은 약 2주간의 짧은 축제의 막을 내렸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