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덕수궁 석어당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10일까지 궁 내 다섯 개 주요 전각 내부를 관람하며 살구꽃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입력2026.04.07 17:40 수정2026.04.07 17:40 지면A25
7일 덕수궁 석어당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10일까지 궁 내 다섯 개 주요 전각 내부를 관람하며 살구꽃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