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어르신들이 뗏목 체험을 즐기고 있다.
서초구는 이달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어르신 하루 여행'을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의 이용료는 무료이며, 회당 20명 내외로 1일 2회(10:00~11:30, 14:00~15:30) 진행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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