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재사용 로켓’ 뉴글렌 3호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기지에서 발사되고 있다. 블루오리진은 한 번 사용한 1단 로켓을 바다에서 회수하는 데 성공하며 스페이스X가 독주해온 재사용 발사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UPI연합뉴스
입력2026.04.20 17:23 수정2026.04.20 17:23 지면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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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재사용 로켓’ 뉴글렌 3호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기지에서 발사되고 있다. 블루오리진은 한 번 사용한 1단 로켓을 바다에서 회수하는 데 성공하며 스페이스X가 독주해온 재사용 발사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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