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도봉구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구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총 15만 2,099그루의 나무를 심어 당초 목표였던 15만 그루를 넘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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