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II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3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에 서 있다. 로켓과 우주선은 2일 오전 7시24분(한국 시간) 우주 비행사 4명을 태우고 발사대를 떠나 달 궤도 진입을 시도한다. 인간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달 궤도를 비행하게 된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6.04.01 18:29 수정2026.04.01 18:29 지면A1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아르테미스 II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3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에 서 있다. 로켓과 우주선은 2일 오전 7시24분(한국 시간) 우주 비행사 4명을 태우고 발사대를 떠나 달 궤도 진입을 시도한다. 인간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달 궤도를 비행하게 된다.
로이터연합뉴스
ADVERTISEMENT
[포토] 美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시스템 문제로 발사 연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Ⅱ’ 발사체인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 조립동에서 지난 25일 점검받고 있다. 아르테미스Ⅱ는 다음달 6...
美 달 탐사 로켓에 국산 미니위성 실린다…우주방사선 데이터 수집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의 두 번째 미션에 한국이 개발한 초소형 위성(큐브샛)이 실린다. 미국의 달 탐사 프로젝트에 한국의 위성이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우...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2일 달 뒷면 착륙에 성공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우주 굴기’를 외치며 탐사에 나선 중국이 성과를 내면서 달을 향한 미국과 러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