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 벚꽃이 피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벚꽃이 개화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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