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구 관계자가 봄을 맞아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로 뒤덮인 향나무 ‘천년향’을 세척하고 있다.
'천년향'은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 산 향나무로 서울시 보호수이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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