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의 부패와 권위주의 정부에 항의하는 수만 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조기 총선 실시와 부패 척결, 법치주의 회복을 요구하며 경찰과 충돌했다. 이날 시위대가 베오그라드 중심부 슬라비야 광장과 주변 지역을 가득 메우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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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의 부패와 권위주의 정부에 항의하는 수만 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조기 총선 실시와 부패 척결, 법치주의 회복을 요구하며 경찰과 충돌했다. 이날 시위대가 베오그라드 중심부 슬라비야 광장과 주변 지역을 가득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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