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이틀 앞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개포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식목일 맞이 '참여의 정원 숲' 조성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나무와 화초를 심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4.03 17:42 수정2026.04.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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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을 이틀 앞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개포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식목일 맞이 '참여의 정원 숲' 조성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나무와 화초를 심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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