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인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꽃시장을 찾은 아이들이 꽃을 살펴보고 있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어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입력2026.04.05 15:46 수정2026.04.05 15:46
식목일인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꽃시장을 찾은 아이들이 꽃을 살펴보고 있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어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