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청사 직원들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오늘부터 공공기관에는 차량 2부제(홀짝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요일제)가 시행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4.08 13:05 수정2026.04.08 13:05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청사 직원들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오늘부터 공공기관에는 차량 2부제(홀짝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요일제)가 시행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