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 세 번째)이 2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사우드 빈 미샬 빈 압둘아지즈 메카주 부주지사(오른쪽 세 번째)와 회담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사우디에 드론 기술을 제공하는 대신 방공 무기 지원을 요청했다. 미국이 최근 이란과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무기를 중동으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우크라이나는 무기 추가 확보 부담이 커졌다.
AFP연합뉴스

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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