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연말 연초 5대 은행에서 약 2천400명이 희망퇴직으로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2천364명이 희망퇴직했다.
1일 서울시내의 한 은행ATM기를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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