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자 운수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3일 경기 성남의 한 주차장에 운행을 나가지 못한 전세버스와 관광버스가 빼곡하게 주차돼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4.03 17:47 수정2026.04.03 17:47 지면A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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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자 운수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3일 경기 성남의 한 주차장에 운행을 나가지 못한 전세버스와 관광버스가 빼곡하게 주차돼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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