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홍준 국립둥앙박물관장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언론공개회에서 특별전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이번 태국 특별전은 태국 전역의 국립박물관 21개 기관이 참여해 ‘걷는 부처’, ‘에메랄드 사원의 옛 중문’, 등 조각, 회화, 공예 등 문화유산 239점을 선보이며 23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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