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은 23일부터 9월 6일까지 특별전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을 개최한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이번 특별전은 태국 전역의 국립박물관 21개 기관이 참여해 ‘걷는 부처’, ‘에메랄드 사원의 옛 중문’, 등 조각, 회화, 공예 등 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239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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