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왼쪽)가 29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오른쪽)과 함께 정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의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을 찾았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10년 가까이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입력2026.04.29 20:18 수정2026.04.29 20:18 지면A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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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왼쪽)가 29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오른쪽)과 함께 정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의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을 찾았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10년 가까이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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