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07 15:38
7일 하나은행 명동금융센터에 원달러 환율이 안내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장중 1560원 선을 넘어서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가운데 지난 6일 야간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19.9원 오른 1559.0원에 마감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2026.6.7[이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