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이번주 내내 이어진다…서울시, 긴급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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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최고 37도까지 올라가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시가 긴급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을 확대하고, 야외 근로자들은 휴식 시간 등을 보장받고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살수차 205대를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하루 5~6차례 물청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주진희 기자 / jhookiza@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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