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외교부, 광주 동물원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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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판다 '푸바오'를 광주로 유치하자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외교부가 현장 점검에 나서면서 사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외교부 관계자는 오늘(3일) 광주 우치동물원을 방문해 판다 사육 가능성을 점검합니다.점검 대상은 동물병원을 포함한 주요 시설 전반으로, 판다 사육 후보지로서 적절한지 확인합니다.판다가 광주에 입식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다만 광주시는 이미 국비 30억 원을 투입해 동물사 3곳 조성에 착수했습니다.판다 전용 시설을 새로 구축할 경우에는 350억 원 수준의 초기 비용이 들 것으로 보입니다.여기에 중국 측에 지급하는 판다보호 협력금과 유지비까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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