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2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행사 300만 원 한우부터 350만 원 한정판 굴비까지 초고당도-신품종 과일 확대… 친환경 포장 적용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직원들이 2026년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달 24일까지 ‘2026 추석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정육, 수산, 청과, 주류, 건강식품 등 현대백화점이 엄선한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인 12만여 개 준비했다. 다양해진 고객 취향을 반영해 품목 수도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부터 구이용 세트, 다양한 부위를 담은 소포장 세트까지 역대 최다로 늘렸다.한우 선물세트 역대 최다 12만여 개 준비 마블링 최고 등급(No.9) 한우로만 구성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300만 원)과 친환경 종이 포장 예시. 현대백화점은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겨냥한 초(超)프리미엄 상품부터 트렌디한 소포장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1++’ 중에서도 최고 마블링 스코어(BMS) No.9 한우로만 구성한 ‘현대명품한우 넘버나인’(300만 원)과 ‘현대명품한우 프리미엄 세트’(200만 원)가 대표적이다. 또한 유기농·방목 축산 방식으로 사육한 친환경 한우 세트도 한정 판매한다. 고급 미식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소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특수부위를 소포장한 한우 세트도 확대해 선보인다. 안창살·제비추리·토시살·갈비살·부채살·치마살과 등심·채끝·안심로스로 구성된 ‘한우 미담 특수부위 매(梅)’(65만 원·1.8kg), 제비추리·토시살·갈비살·차돌박이·등심로스로 구성된 ‘한우 미담 특수부위 연(蓮)’(38만 원·1.2kg)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한우 선물세트는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다. 현대그린푸드 자체 육가공센터에서 한우 DNA 검사를 할 뿐 아니라 작업장에서 사용되는 도마와 칼 등을 수시로 검사하는 등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모든 정육 선물세트에 ‘산소 치환 포장(MAP)’ 방식을 적용해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초고당도-다품종 과일로 차별화 일반 고당도 사과보다 1∼2브릭스 높은 초고당도 과일만을 선별해 구성한 ‘H스위트 17 사과’(12만∼14만 원) 세트. 과일 선물세트는 고당도·다품종을 중심으로 고급화했다. 특히 명절 과일 ...
[프리미엄뷰]‘식품관 절대강자’ 자부심으로 완성한 현대百추석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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