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강유경 “집 가기 아쉬워”…박우열에 직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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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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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유경이 첫 데이트부터 직진 매력을 터뜨린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강유경과 박우열의 첫 공식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강유경은 약속 장소에서 박우열을 기다리며 “너무 긴장해서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두 사람이 마주하자마자 흐르는 묘한 기류에 김이나는 “이런 그림을 원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이후 두 사람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강유경이 “술 마시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박우열이 “생맥?”이라고 묻자 강유경은 “소주!”라고 답해 예측단을 놀라게 한다. 윤종신은 “센 멘트다”라며 놀라고, 로이킴 역시 “질투 난다”며 반응을 보인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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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진다. 박우열은 자연스럽게 강유경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설렘을 자아내고, 강유경은 “엄청 다정하고 잘 챙겨준다”며 호감을 숨기지 않는다.

데이트 말미 강유경은 “아쉽다”고 말하고, 박우열은 “집에 가기 아쉽다는 거냐”고 되묻는다. 이어지는 눈빛 교환에 설렘이 배가되며, 차 안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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