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7월 8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프로토 승부식 80회차를 판매한다.
프로토 승부식 80회차는 7월 8~9일 이틀 연속 맞붙는 2026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두산-SSG ▲삼성-LG ▲롯데-KIA ▲KT-키움 ▲한화-NC 총 10경기가 대상이다.
7월 8일 수요일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대상 5경기는 게임이 시작하는 오후 6시 30분, 7월 9일 목요일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대상 5경기 역시 게임이 시작하는 오후 6시 30분까지 살 수 있다.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한국프로야구 대상 경기는 ▲승패 ▲승1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 모두 8가지 게임 유형으로 발행한다.
2026년 7월 7일까지 삼성 라이온즈는 50승 2무 31패 승률 0.617로 2026 KBO리그 1위, LG 트윈스는 51승 32패 승률 0.614로 2위다. 따라서 삼성-LG는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로 주목받는다.
한화 이글스는 39승 2무 4패 승률 0.494로 한국프로야구 6위, NC 다이노스는 39승 1무 41패 승률 0.488로 7위다. 전력은 팽팽하지만, 분위기는 2연패의 한화와 3연승의 NC가 엇갈린다.
KIA 타이거즈는 44승 2무 38패 승률 0.537로 2026 KBO리그 4위, 롯데 자이언츠는 37승 2무 44패 승률 0.457로 8위다. 그러나 3연패의 KIA와 최근 6승 4패 롯데의 맞대결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대상 경기, 게임 유형, 배당률 등 자세한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정보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 게재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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