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동혁 찍는 것" vs 박민식 "1순위 퇴출대상" / 하정우, 오빠 논란에 "갑자기 정청래 대표가…" / 과거 파헤치는 '파묘' 선거? [정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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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치권 화제의 장면을 키워드로 풀어보는 '정치톡톡' 시간입니다. 정치부 정태진 기자와 시작해보겠습니다.【 질문 1 】 첫 번째 키워드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 하정우는 관심 밖? ◀ 부산 북갑 보궐선거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 모습인데, 서로를 향한 비판 수위가 점점 높아져요?【 기자 】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불과 10분 거리 맞불 개소식을 열었던 이 두 사람, 오늘도 서로를 향한 날선 비판 이어간 겁니다. 포문은 한동훈 후보가 열었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북갑에 침 뱉고 떠난 분, 박민식 후보는 그냥 도망갔다가 장동혁을 등에 업고 돌아 여기 나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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