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 확대와 해외 진출 본격화에 대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13일 한미글로벌은 오는 29일까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건설사업관리(PM) 분야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로, 오는 8월부터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3년 이하의 직무 경력자나 외국인 지원자도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이다. 합격자는 입사 후 2주간의 입문 교육을 거쳐 미국, 폴란드, 베트남, 인도 등 해외 법인 및 프로젝트 현장에서 6개월간 연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실무 발표 면접,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관련 전공자나 기사 자격증 소지자, 어학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최근 캐나다 PM 기업과의 협업 등 원전 사업을 강화하고 있어 이에 필요한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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