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될지 고민이 컸다”…진태현 떠난 자리 합류, 이동건의 솔직고백

2 weeks ago 11

“해도 될지 고민이 컸다”…진태현 떠난 자리 합류, 이동건의 솔직고백

‘돌싱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돌싱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돌싱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이동건은 29일 JTBC ‘이숙캠’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위로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출연 제안을 받고 놀랐다는 이동건은 “해도 될지 고민이 컸다”며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기분 좋게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혼 위기를 겪는 분들에게 같은 아픔을 가진 입장에서 비판이나 조언을 해드릴 자격이 있는지, 또 그런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오히려 경험자로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출연자분들의 편에 서는 역할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저의 경험을 통해 출연자들의 상황과 고민을 더 많이 공감해 드리고 싶고, 저의 조언이 그분들에게 좀 더 친밀하고 진정성 있게 느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싱 배우’ 이동건이 JTBC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혼 위기에 처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의도를 전했다.

이동건은 출연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조언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