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줄어 텅 빈 혈액원 선반

21 hours ago 2
  1. 사회
  • 동아일보
박영철 기자

글자크기 설정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송암동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있는 혈액냉장실에서 직원들이 남은 혈액을 정리하고 있다. 최근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헌혈 인구가 줄어들면서 혈액냉장실 선반이 텅 비어 있다. 현재는 적정 보유량인 4.5일분에 못 미치는 3일분만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