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이즈가 소속사 피네이션과 결별한다.
피네이션은 1일 "아티스트 헤이즈의 전속계약이 6월 30일부로 종료됐다"며 "당사와 헤이즈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피네이션과 헤이즈는 2020년 8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6년간 동행해 왔다.
피네이션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쏟아준 헤이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 이어질 헤이즈의 새로운 여정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네이션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회사로, 현재 화사, 크러쉬, 안신애, TNX, 베이비 돈 크라이 등이 소속돼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days ago
3




![12년 서사 총망라..마마무, 오늘(4일) 전석 매진 속 가오슝서 월드투어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407245769065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