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신진 성악가 발굴과 후학 양성을 위해 창설한 이 대회는 현대차그룹이 2회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콩쿠르는 18~32세 성악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 55개국에서 500여 명이 지원했으며, 조수미를 비롯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전 예술고문 조나단 프렌드,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의 파올로 가바제니 캐스팅 매니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현대차그룹은 대회 기간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과 G80 전동화 모델을 선보였다. 또 플래그십 세단 G90를 의전 차량으로 운영하며 심사위원과 주요 참가자들의 이동을 지원했다.변종국 기자 bjk@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1





![[ET단상] K컬처가 만든 역직구 시장, AI가 다음 챕터를 쓰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30/news-p.v1.20260630.891f7bf22f194106933e090716b3ccba_P3.pn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