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엄마의 선명한 선택’ … 루시드코리아, 드림렌즈 신제품 캠페인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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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 모델 발탁… 소아·청소년 근시 관리를 위한 통합 마케팅 실시 수면 중 일시적 시력 개선 의료기기… 한국인 각막 구조 맞춤형 설계 루시드 프라임 근시 교정 렌즈. 사진 제공=루시드코리아 소아·청소년 근시 발병률이 늘어나는 가운데, 드림렌즈 전문 기업 루시드코리아가 신제품 ‘루시드 프라임(Lucid Prime)’을 출시하고 배우 한가인을 모델로 발탁해 여름방학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현명한 엄마의 선명한 선택’이다. 루시드코리아 이소희 이사는 “성장기 자녀의 시력 저하를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시력 관리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드림렌즈는 수면 중 착용해 각막 형태를 변화시키는 의료기기다. 아침에 렌즈를 제거하면 낮 동안 안경 없이 일시적인 시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편의성을 주며, 근시 진행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착용 전 안과 전문의의 검사와 진단이 필수적이다. 1996년 설립된 루시드코리아는 안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각막 구조에 맞춘 드림렌즈를 개발·생산한다. 한국인 대상 임상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공장 직접 생산을 통해 품질 관리와 사후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이사는 “의료기기인 만큼 기술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올바른 착용법과 부작용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가이드라인까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루시드코리아는 TV 광고, 유튜브, 서울 시내 옥외광고 등을 통해 소아·청소년 시력 관리 정보를 알리는 통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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