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가족과 함께 가입하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삼성 가족대표 건강보험’(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을 12일 출시한다. 이 상품은 기존 배우자·직계존비속 중심이던 할인 적용 대상을 형제·자매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구성원 중 1명이 중대질병으로 보험료 납입면제 대상이 되면 다른 가족의 보험료 할인율이 기존 5%에서 최대 10%로 높아진다.
암 치료에 필요한 보장도 강화했다.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암센터 등에서 비급여 수술·항암약물치료·방사선치료를 받을 경우 암 진단일로부터 10년간 보장하는 특약도 신설했다. 삼성생명은 “가정의 달인 5월을 기점으로 가족 테마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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