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해외 럭셔리 선상파티…영앤리치 클래스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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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남다른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몰디브의 초호화 리조트를 태그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바다 위 선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샴페인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헤어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사를 즐기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꾸밈없는 매력도 드러냈다.

특히 고급 리조트와 요트, 와인 등 럭셔리한 휴가 분위기가 더해지며 ‘영앤리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줬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혜리는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주목받았다. 영화 ‘열대야’와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선보일 예정이며 디즈니+ ‘스타일 워즈’ MC로도 낙점됐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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