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국제해사기구 추산으로 최소 2천 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있는데요. 이란이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에 최대 15척까지만 통과시킬 방침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마저도 이란 당국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하고 통행료도 지급해야 합니다. 이어서 박규원 기자입니다.【 기자 】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이란 선박이 아닌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해당 선박은 가봉 국적의 유조선으로, 약 7천톤의 석유를 싣고 해협을 지나갔습니다. 이처럼 유조선 통과가 재개됐지만 호르무즈 해협의 운항은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 |
"호르무즈 통행 하루 15척 이하 제한"…이란 "새로운 차원에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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