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에 댄스 가수로 최고 무대”…박진영, 20년간 하루도 안 빼먹은 아침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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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에 댄스 가수로 최고 무대”…박진영, 20년간 하루도 안 빼먹은 아침 루틴 업데이트 : 2026.07.23 10:17 닫기 박진영. 사진 ㅣ스타투데이DB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20년 넘게 이어온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한다.“환갑에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는 댄스 가수”라는 목표 아래 실천해 온 아침 루틴과 운동법, 건강 관리 철학은 물론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처음으로 공개한다.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분 단위로 하루를 설계하며 살아가는 박진영의 일상이 그려진다.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연습으로 이어지는 생활 패턴을 통해 55세에도 현역 퍼포머로 활동하는 원동력을 들려준다. 박진영의 하루는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오일 섭취로 시작된다. 박진영의 하루는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오일 섭취로 시작된다. 이어 영어 공부를 마친 뒤 웜업과 스트레칭, 웨이트 트레이닝, 근력 운동을 차례로 소화하고 마무리 운동까지 이어간다. 그는 앞서 데드리프트와 턱걸이, 플랭크 등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자신의 기본 운동 루틴이라고 밝힌 바 있다.운동이 끝난 뒤에도 피아노 연습과 보컬 트레이닝을 이어가며 몸 뿐 아니라 음악적 감각도 꾸준히 다듬는다. 자택에 마련된 운동 공간에서는 다양한 운동기구를 활용해 체력을 관리하고, 농구 코트에서 슈팅 연습도 빼놓지 않는다.박진영은 이러한 생활을 이어온 이유도 털어놓는다. 그는 “40살이 되면서 운동선수처럼 살지 않으면 공연을 계속할 수 없겠다고 느꼈다”며 “철저하게 몸을 관리한 결과 지금은 30대 때보다 몸 상태가 더 좋다”고 말했다. 데드리프트와 턱걸이, 플랭크 등을 매일 반복한다. 사진 ㅣMBC 건강 관리법도 남달랐다. 인체 골격을 직접 공부했다는 그는 발가락 양말을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 “다섯 개의 발가락이 각각 움직이면 중심을 잡아줘 훨씬 덜 피곤하다”고 설명했다. 또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얼굴 근육을 꾸준히 움직이는 것이 피부와 노화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며 자신만의 얼굴 운동법도 소개한다.앞서에도 박진영은 “우리 회사에서 피부과 케어를 받지 않는 유일한 연예인”이라고 밝히며 피부 시술이나 건강검진보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웻(WET)’을 발표하며 여름 음악으로 돌아온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대 위 완벽주의자와는 다른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매일 아침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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