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7년 만에 첫 공식입장…"임효준, 사과 대신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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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6·강원도청)이 과거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의 중국 귀화 발단이 선수촌 내 성희롱 논란 및 최근의 '팀킬' 논란에 대해 뒤늦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대헌은 어제(6일) 소속사 '라이언앳'을 통해 "그동안 여러 논란에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아 사실과 다른 내용이 사실처럼 알려졌다"며 "이를 바로잡고 싶다"고 밝혔습니다.황대헌은 2019년 6월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 임효준의 장난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연맹은 임효준에게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고, 임효준은 이후 중국으로 귀화해 린샤오쥔으로 활동했습니다. 임효준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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