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폭염에 은퇴식 연기…“마지막 인사 제대로 할 것”

5 days ago 11

스포츠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은퇴식 연기 소식을 전했다.황재균은 6일 소셜미디어에 “폭염으로 은퇴식이 잠시 연기됐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아쉽지만 더 안전하고 좋은 날 다시 만나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마지막 인사는 제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KT 위즈 측이 공지한 은퇴식 연기 소식을 공유했다. KT 위즈는 오는 8일 예정됐던 롯데 자이언츠전과 황재균의 은퇴식이 폭염에 따른 경기 취소 결정으로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잔여 경기 편성 이후 은퇴식 일정을 다시 안내드리겠다”며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7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호 코리안 리거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KT 위즈로 이적해 활약한 뒤 2025년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황재균은 은퇴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폭염속 남자가 길에 앉아 울고있어요”…30년전 실종자였다 2[오늘의 운세/8월 7일] 3“신발에만 수억원 써” 81세 선우용여, 50년 모은 ‘명품 구두’ 컬렉션 4AKMU 이수현, 39kg 감량 뒤 고백 “술 취하니 토할 때까지 먹어…몸 망가질 것 같았다” 5[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6‘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구속 송치 7“성인이 우유 꼭 마셔야 하나?”…장 건강 권위자가 말한 ‘뜻밖의 진실’ 8美민주, 트럼프 일가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조사 요구…“잠재적 뇌물” 9한가인, 번아웃 시기 “이틀만 쉬어도 견디기 어려워”…신성록도 놀란 고백 10텃밭서 대마 키우고 양귀비로 담금주…마약사범 249명 검거 1[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2수사권 사라진 검사, 재판 넘길지 판단 역할… 피해자 요청땐 면담[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③] 3국힘 “李, 주택공급 포기한 대통령…文정부 실패 되풀이” 4‘돌려차기 망언’ 궁지 몰린 친한계…징계 칼날 앞에 “형평성 맞나” 5李 “청년이 취약계층 돼가…지원 문턱 낮춰 수혜자 확대를” 6구윤철 “전체 99%, 30억이하 실거주 1주택 보유-양도세 줄어” 7“제정신 아닌 사람” 트럼프가 비난한 한국계 정치인 누구? 8역대 육해공 참모총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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