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서 5살과 '쾅'…사과 대신 "150만원 자전거 기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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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오던 중학생과 충돌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중학생 측 부모가 사과는커녕 오히려 자전거 수리비를 요구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최근 SNS에는 "자신의 아들이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중학생에 부딪혀 넘어졌다. 도와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글쓴이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5살 아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반대편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던 중학생과 부딪혀 넘어졌습니다.자전거를 탄 중학생은 횡단보도 좌측 자전거 전용 도로로 진입하다 아이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사고로 아이는 코를 다쳐 나흘 동안 코피를 흘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글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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