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경량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 출시…22일부터 DDP서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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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스피드템포 플러스. 미스토홀딩스 제공.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휠라는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를 출시하고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체험형 행사 ‘휠라 러닝 서밋’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스피드템포 플러스는 약 210g(270㎜ 기준)의 경량 설계에 초임계 발포 미드솔 ‘스카이폼’을 적용한 제품이다. 템포런과 스피드 훈련, 일상적인 러닝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접지력을 높인 아웃솔과 통기성을 고려한 메시 갑피를 적용했다고 한다.제품은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오는 9월30일까지 기존 러닝화를 반납하면 스피드템포 플러스를 3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휠라 러닝 서밋에서는 브랜드 러닝 아카이브와 신제품 개발 과정을 소개하고 제품 착화 체험, AI 러닝 자세 분석, 러닝 습관과 케이던스를 활용한 음악 추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멕시코 출신 마라토너 헤르만 실바와 휠라 글로벌 MD가 참여하는 신제품 쇼케이스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열리는 ‘런 앤 에스프레소 10K 서울’ 참가 패키지도 행사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스피드템포 플러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러닝을 즐기고 훈련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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