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본명 김경민)이 세상을 떠난 지도 11년이 흘렀다.
반은 지난 2015년 8월 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당시 브로큰 발렌타인은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지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 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다"라고 했다.
고인의 사인은 익사로 알려졌다. 그는 휴가철을 맞아 지인들과 휴가를 떠났던 반은 불의의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비보에 동료들은 슬픔에 빠졌다.
당시 반의 비보를 듣 가수 윤하는 "오빠랑 밥 한번 먹자는 약속도 아직 못 지켰는데. 항상 어디에서든 절 챙겨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소찬휘도 "그의 미소와 그의 목소리, 그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선한데 영원한 록스타로 별이 된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 글을 남겼다.
반은 지난 2002년 브로큰 발레타인으로 데뷔했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록 인디밴드로 2009년 '제11회 아시안비트 밴드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 결선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브로큰 발렌타인은 2011년 종영한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 시즌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엠넷 '밴드의 시대', MBC '나는 가수다' 시즌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5세' 박소현 "30대 초반 이후 연애無..결혼하려 '골미다' 출연" [미우새][★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223103545204_1.jpg)

!["와!" 이찬원과 떠나는 바르셀로나→과달라하라 오감만족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304594858118_1.jpg)
!['조여정과 결혼 사진' 김재철, 알고 보니 '파묘' 신스틸러..'지금 불륜'선 부부 호흡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06,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022319475110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