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인 기업 기준 1인당 연 1만9000원 적용
출시 1년 만에 누적 수강생 2만명 돌파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중견·중소기업 전용 구독형 교육 멤버십 ‘휴넷FLEX(휴넷플렉스)’를 통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휴넷은 4월 한 달간 휴넷플렉스에 가입한 기업의 CEO 및 리더 전원에게 전용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하는 콘텐츠는 ‘휴넷CEO’(100만원 상당)와 ‘리더십저니’(55만원 상당)로 휴넷의 대표 지식 구독 서비스다. 임직원 교육은 물론 리더십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교육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휴넷플렉스는 교육 인프라 부족, 예산 제약, 전담 인력 부재 등 교육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견·중소기업을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기업이 월정액으로 가입하면 소속 임직원이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해 직무·직급별 교육, AI, 외국어, 리더십 등 최신 트렌드와 실무를 아우르는 1만여 개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 필요한 교육 유형에 따라 1인당 요금제로 가입할 수 있다.
베이직 유형 기준 200인 규모 기업의 경우 직원 1인당 연간 약 1만9000 원에 이용할 수 있어, 법정의무교육 비용 수준으로 모든 교육이 가능하다.
지난해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수강생 2만명을 돌파한 것도 이 같은 가성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달부터 휴넷플렉스에는 휴넷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기업 전용 연수원이 처음 적용된다. 별도의 연수원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에도 기업 전용 연수원을 통합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용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
교육 관리자는 교육 설계부터 수강현황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전담 인력 없이도 체계적인 교육운영이 가능하다.
휴넷 관계자는 “휴넷플렉스는 법정의무교육 수강료보다 낮은 비용으로 임직원 성장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교육비 부담 없이 직원교육 복지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독 서비스 이벤트도 추가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휴넷플렉스는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되지 않는 중견·중소기업이라면 가입할 수 있다. 4월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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