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부리TV에서 청약을 앞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를 위지혜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가 분석합니다.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성남낙생지구에 공급되는 신혼희망타운 단지로 분양가가 6억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기업까지 차로 15분 내로 이동이 가능한 알짜 입지에, 대출까지 고정금리 1.3%에 최대 4억원까지 가능한 단지입니다. 대신 시세 차익을 국가와 일부 공유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유의 사항 : 본 영상은 26.6.16(화)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구독자에 한하여 공개되는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일 뿐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개개인에게 있음을 참고바랍니다.




![5억에 샀는데 7억6000만원…'서울 끝' 창동에 무슨 일이 [철길옆집]](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800992.1.jpg)


![김용범의 ‘닥공’, 서울시의 ‘닥공’[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270011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