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째 매진 한화, LG 완파…샌프란 이정후 2안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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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프로야구 한화가 시즌 17번째 매진을 만들어준 홈팬 앞에서 LG를 꺾고 승리를 선물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이정후는 구단이 준비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 경기에서 안타 2개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반 흐름은 원정팀 LG였습니다. LG는 3회 초 1사 1·2루에서 송찬의와 오스틴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며 2대0으로 앞섰습니다. 홈팬의 응원을 받은 한화는 3회 말 페라자의 동점 투런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습니다. 4회 1사 만루에서 황영묵의 우전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고, 5회에는 허인서와 김태연의 안타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8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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